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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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젠더리스, 트로피컬 룩...BAFWEEK 2019 트렌드

20-08-2019 | 패션&Biz


 

부에노스아이레스 BARFWEEK 2019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려 2020 S/S을 선보였다.

15일의 FP, 미스카, 레이몬디가 부에노스아이레스 컨벤션 센터의 런웨이에서 올해와 내년 봄, 여름 기간에 출시할 새로운 컬렉션을 대중에 공개했다.

성별이 모호한 남녀평등을 추구하는 젠더리스 패션과 빈티지 룩, 그리고 열대지방의 강렬한 색을 차용한 트렌드가 이번 패션위크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트렌드들이다.

라이몬디는 “남성복을 디자인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면서 무채색, 가벼운 질감, 방수복 등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런웨이에 올렸다.

FP는 빠멜라세빠다와 프란시스까 로뻬스가 디자이너로 있으며 새로운 컬렉션 “까르멘”을 공개했는데,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빈티지 룩이 주목을 끌었다, 등장한 색상은 주로 오렌지, 베이지, 블랙으로 편안함과 심플함을 추구했다.

미스카는 브라질 풍의 강렬한 색상에 영감을 얻은 "Saudade"컬렉션을 선보였다. 강렬한 색상, 화려한 패턴 그리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오버사이즈 팬츠와 셔츠를 입고 빅백, 커다란 선글래스, 샌들 등의 액세서리를 착용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누볐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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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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