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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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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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민소식

교민소식

한국문화원, 한국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05-09-2019 | 교민소식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은 아르헨티나 한국학교(교장 이우범)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 및 한국문화의 확대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자 지난 4일(수), 한국학교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양해각서에는 아르헨티나에 개최되는 주요 문화행사를 활용하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 실행하기로 하였으며 문화원은 각종 문화, 교육체험활동을 위한 한국학교의 문화원 탐방 등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이우범 한국학교장, 조문행 문화원장



업무협약서에 서명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아르헨티나 내 태권도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계기로 태권도활성화 증진 및 다양한 스포츠 교류를 위한 협력 안건을 상시 교환하기로 하였다.

한국학교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원과 한국학교 두 기관의 상호협력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나아가 한국과 아르헨티나 양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활동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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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주아르헨티나 한국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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