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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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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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민소식

교민소식

스탬볼리안 재단 아동후원 패션쇼, 문화원에서 성황리 개최

09-09-2019 | 교민소식


지난 8 28() 오후 5시부터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에서 스탬볼리안 재단(Fundación Stamboulian) 주관 패션쇼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지 유명 디자이너인 세사르 후리시츠(César Juricich) 한복과 무궁화 한국문화를 주제로 디자인 20여벌의 의상을 소개하였다.

 

전직 모델 출신이자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동하고 있는 테레사 칼란드라(Teresa Calandra) 사회로 패션쇼가 진행되었으며,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은 교민모델 세뇨리타 (이정화) 포함한 19명의 모델이 등장해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된 한국의 미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 최상류층 인사를 포함한 250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 중에는 지난 8 아르헨티나 차기 대통령 예비선거에서 1위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Alberto Fernández) 후보의 부인 파비올라 야네스(Fabiola Yañez)씨도 있었다. 이들은 행사 문화원 내부 전시실 등을 둘러보고 문화원 시설과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조문행 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1, 주류인사들의 친교와 교류의 장소로 크게 사랑을 받던 이곳 벤시츠 궁으로 문화원이 옮겨 왔다”라고 말하며 “문화원이 상호 문화이해와 교류의 장으로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보다 다양한 문화원 행사 개최를 위한 시도로 ‘스탬볼리안 재단 아동후원 패션쇼’를 대관행사로 유치하였다. 스탬볼리안 재단은 질병예방을 위한 다양한 백신을 연구하는 비영리단체로 1987년부터 매년 아동대상 무료백신 접종을 위한 후원 모금 패선 쇼를 개최해 왔다.


대표디자이너 세사르 후리시츠(César Juricich) 외 재단 관계자들


교민모델 세뇨리타 리(Señorita Lee) 워킹


조문행 문화원장, 스탬볼리안 재단 관계자들


테레사 칼란드라(Teresa Calandra), 에블린 쉘디(Evelyn Scheidl)


파비올라 야네스(Fabiola Yañez)와 세사르 후리시츠(César Juricich)


패션쇼에 참석한 디자이너와 모델 단체사진


한복을 테마로 한 드레스를 선보이는 모델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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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주아르헨티나 한국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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