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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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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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7월 동안 평균 USD500불 구매

11-09-2019 | 아르헨티나



지난주 도입된 외환규제로 인해 월간 구매가 1인당 1만불로 제한되었다. 중앙은행 Sandleris 은행장은 제한으로 영향을 받은 민간인은 단 2%에 해당한다고 전하며, 평균적 월간 구매는 USD500 달러 이하라고 알렸다.

 공식자료에 따르면 7월 중 총 1.548.759 명이 달러를 구매했다. 그 중 26.005(2%)명이 1만불 이상을 구매했으며, 754.909 (49%)명이 500달러 미만을 구했으며, 727.837 (47%)명이 500~5.000 달러를 구매하고, 40.000 (3%)명이 5.000~10.000달러를 구매했다.

 Christian Buteler 컨설턴트는 “8월 중 구매액이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나 페소 적금을 달러로 변환하는 추세에 영향이다”고 전했다. 따라서 높은 한도로 블루 달러의 상승세도 예상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Research Balanz의 Ezequiel Zambaglione 연구원도 예비선거 후 많은 페소적금이 Fernandez 후보자가 당선될 경우 다시 나타날 수도 있는 외환 규제에 대한 두려움으로 달러로 전환되었다고 언급했으며, Balanz 금융기관에서는 월 평균 200~300개 신규 계좌가 개설이 900개로 상승했음을 전했다. 

 Banco Piano의 Francisco Mendoza 매니저는 예비선거 후 달러 수요가 늘었지만 두배는 아니다고 전하며, 9월은 지난 수요일 이후 다시 7월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언급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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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La Naci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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