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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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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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게이트: 마끄리 대통령과 관료 개입 정황

11-09-2019 | 아르헨티나


 

마끄리 대통령과 행정부 여러 명의 관료가 고속도로 입찰 과정에 개인이익을 목적으로 연류 의혹으로 검찰이 조사 중이다.

 고속도로 입찰 비리를 현재 Rodolfo Canicoba 판사 법원 사건으로 Carlos Stornelli 검찰이 수사 중이다. Acceso Norte 와 Ausol (Acceso Oeste) 고속도로 운영 및 톨게이트비용 관리에 양도 계약은 2023년 만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2018년에 2030년까지 연장이 승인되었다. 같은 도구를 통해 정부는 USD74,7억 달러의 채무를 인정하며 톨게이트비용 인상을 허가했다.

 Ausol 기업의 주주 중 Abetis라는 업체는 마끄리 대통령의 가족 소유 기업으로, 정부 입찰 개입은 이해 관계 충돌로 인해 수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검찰의 수사 포인트다.

 2015년 12월 7일 마끄리 대통령이 당선된 후 Abetis 는 국제 ICSID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에 아르헨티나 상대로 제소해 중재를 신청했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해 대응한 Carlos Balbin 변호사는 Abetis 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즉시 정부 대표 변호사로서 해고되었다. 그 후 Bernardo Saravia Frias 변호사가 임명되었다.

중재 절차에서 제시된 문서에 따르면 2016년 7월까지 마끄리 대통령은 Abetis 주주였으나, 대통령으로서 고속도로 및 톨게이트 영업권 계약서 재협의를 승인했다. 도로공사 (Vialidad)의 Javier Iguacel 당시 사장에 따르면 재협상은 마끄리 대통령이 주식을 양도한 후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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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mundoempresa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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