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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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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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경제 모델: 베네수엘라와는 멀리, 칠레와는 가깝게

11-09-2019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자본주의 국가다. 그러나 어느 수준의 자본주의인가? 베네수엘라의 자본주의 모델은 아니지만, 칠레 모델과 흡사한 것도 아니다.

 베네수엘라인 Carlos Rangel 작가는 “모범적 야만인에서 모범적 혁명가” (Del buen salvaje al buen revolucionario) 저서에서는 서양적 사상 (개인소유 보호, 자유, 개인 주권) 가치 부족으로 발전이 더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저개발국의 외부 영향으로 인한 발전 어려움 주장에 반발하고 있다.  

 유명 역사학자 Juan Suriano 는 “정부는 번영이 권리가 아닌 개인이 찾는 기회로 간주하는 것 같다. 따라서 빈곤퇴치 대책은 복지정책을 통해 파벌주의를 추구하는 도구로 사용할 뿐이며 제한적인 국민성 형성만을 촉진할 뿐이다”고 주장했다.

 진정으로 독립적인 중앙은행이 구축되어야만 국가제정 안정, 지적 소유권, 경제 개방, 우연한 고용시장, 높은 교육열 등이 달성되어야만 진정한 발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다.

 예측성은 정부와 사회 구성원들이 구축된 제도 안에서 취하는 행동으로 인해 생성된다.

 특히 오늘날 정부와, 야당은 언급된 개념들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정권 교체에 앞서 뿐만이 아니라, 다음 정권 부임에 앞서 적절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정계 인사들은 신중한 태도로, 불안정한 시국에 조심성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베네수엘라와는 다르게, 칠레와는 더욱 흡사한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anuel Alvarado 경제학자, UCEMA 대학 교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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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Info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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