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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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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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조국 물러날 때는 사법개혁 실패할 때”

11-09-2019 | 한국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11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물러남으로써 책임을 져야 한다면, 그건 장관으로서 사법 개혁에 실패했을 때”라고 밝혔다.

탁 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물러남으로써 져야하는 책임과 소임을 다함으로써 져야하는 책임이 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이렇게 말했다.

탁 위원은 “지금 그가 져야할 가장 엄중한 책임은 그가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것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하는 사람은 결국 일로써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의 진심과 진실까지도 그러하다”고 했다.

앞서 지난 9일 임명된 조 장관은 같은날 취임식에서 “오늘 제게 주어진 기회는 국민이 잠시 허용한 것임을 잘 안다”며 “허물과 책임, 짊어지고 가겠다”고 다짐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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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경향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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