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공지
youtube twitter facebook
공식 환율
구매가: $55,020
판매가: $59,020
블루 환율
구매가: $59,000
판매가: $62,000
출처:
Banco Central
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l tiempo - Tutiempo.net

뉴스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은행 나설 때 주의할 점

11-09-2019 | 아르헨티나




최근 환율이 상승하고 금융 불안이 재발하면서 예금을 인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은행 주변에선 강도나 날치기사건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항상 주의가 요구된다.

현지 언론은 "사전에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범죄자들은 순간적으로 표적을 고른다"면서 "이때 은행을 나서는 사람의 옷차림, 시계, 가방 등을 보고 판단을 한다"고 보도했다.

강도나 날치기는 보통 옆이나 뒤에서 피해자를 덮친다. 정면으로 피해자를 덮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점도 유의해야 할 점이다. ''


출처
 

-
저자/출처:
Perfil

+ 화제의 뉴스
관련 뉴스 아르헨티나
관련 뉴스
Diseñado por Rooster | Obliq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