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근로자센터(CEC)은 오는 26일(목) "상업근로자의 날"을 23일(월)로 이동한다고 지침을 발표했다. 상업근로자의 날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법률 26.541호에 따라 매년 9월 26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단체근로계약 N° 130/75에 의해 고용된 모든 상업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권리를 누리며,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보다 해가 갈수록 많은 상점들이 상업근로자의 날을 존중하고 있는 추세다. 금년에는 휴무일을 월요일인 23일로 옮겨 모든 근로자들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상업근로자의 날에도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게 된다면 고용주는 일당이외에 100% 추가수당을 근로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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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17/09/2019 - 18:00hs G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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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서비스 이용할 때 계약서 사본 꼭 요구해야

11-09-2019 | 아르헨티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계약서 사본을 꼭 받아두어야 불이익을 예방하거나 대응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아르헨티나에선 관행적으로 계약서 사본을 소비자에게 건네지 않는 서비스업체가 부지기수다.


■ 계약서 있어야 확인 가능

인터넷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계약서 사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요금고지서를 받아보면 예상하지 못한 항목으로 일정 금액이 요구되는 경우고 있는데 이를 때 필요한 게 계약서다.

계약서가 있어야 공급업체가 정당한 요구를 하는 것인지, 금액은 부당하지 않은지 따져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정보에 대한 권리

아르헨티나의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에 완벽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헌법에도 기본권으로 보장돼 있는 소비자 권리다.

은행법에도 이런 규정이 담겨 있다. 은행상품을 판매할 때 은행은 소비자에게 완전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 계약서 사본 요구권

때문에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계약서 사본을 받는 건 소비자의 권리다.

현지 언론은 "이용하는 서비스의 내용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소비자는 계약서 사본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보도했다.

관습적으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규정이다.


■ 서명 전 계약서 요구할 수도

계약 전 계약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계약서를 요구할 수도 있다. 이 또한 소비자에게 보장된 권리다.

현지 언론은 "계약 전 계약내용이나 조건 등을 확인하기 위해선 계약서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서명 전 계약서를 받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물론 서명 후에는 원본 또는 사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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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출처:
iProfes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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