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강화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한인회 및 시의원 시정부인사 참여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87 조회
- 목록
본문
당일 오후 6시 제 50 경찰서에서 열린 지역주민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F. Yuan Jian Ping 시의원(맨 왼쪽). 이자리에는 Martinelli 50서 경찰서장(맨 오른쪽) 및 다수의 시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주민민원을 경청하고 해결방안및 대책을 제시했다.
지난 4일 오후 8시 한인회는 시의원 및 시정부 주요인사들과 회동하여 치안 강화 대책을 강구하고 여러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당일 오후 6시 제 50 경찰서(Comisaria 50, Av.Gaona 2738 , 현재 Comisaria Vecinal 7C로 명칭이 바뀜)에서 앞서 열린 지역주민 공청회( Comisarias Cercanas)에 이어 열린 회동자리에는 김 종훈 차세대 본부장, 임 성현 사무국장, 김 훈일 사무장 및 백 현준 방범위원회팀장이 참석하였으며, Claudia Calciano, Fernando Yuan Jian Ping 시의원들과 Mariano A.Sirito 치안국장, Cristina Deiserna 보건부 고문관, Ismael Salas 이민청문화국장 및 치안당담자인 Jose L. Martinelli 50경찰서장, Armando Sabatini 7구청 CCTV 관리당담자등 다수의 시정부관계자들이 배석하였습니다.
한인회는 이번 회동에서 방범위원회와 함께 최근 4차례가 발생, 문제로 떠오른 오토바이 강도사건 대비책을 중점으로 한인 상권지역의 치안문제 해결방안을 재차 요청했으며 현재 CCTV 시스템 모니터링과 관련, 운영상 협력및 발전방안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에 Martilli 경찰서장은 앞서 3월23일 대사관 및 한인회에서 보낸 F. Vallese y R. Godoy 지역내 오토바이 강도(Motochorros) 사건에 관한 우려와 대책마련을 위한 공문에 대해 한인사회 및 공기관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이미 주 중 8시부터 22시 주말 8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경찰관 및 순찰차등을 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방범초소 설치 및 페인팅 작업을 지원하고 앞으로 CCTV 증가설치 및 수리보수, 확대방안등 시정부차원의 모니터링 협조를 약속하는등 한층 강화된 치안대책등을 논의 했습니다.
이외 안건으로 한인회는 오는 시의원선거와 관련하여 피선거자등록과 관련, 한인회의 협조 요청을 적극 수용하고, 또한 4월부터 실시 예정인 예방접종에 시정부당국의 적극 후원을 요청했으며 이번에는 한인 뿐만 아니라 현지지역주민들도 대상에 포함하는 프로그램 확대안을 제시, 범 시정부차원의 프로그램이 될 수있도록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