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 8월 월례회의 열려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b20190822093423.jpg 


지난 8월 21일(수)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8월 월례회의가 상연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신혁승 회장, 고재백, 박성일, 배아니발, 권기환 이사가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8월 월례회의에서는 지난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치안부와 가졌던 아베쟈네다상가 및 한인타운의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 당시 회의 때 제기 되었던 뿔몬 데 만사나에 설치된 방범카메라 전기 공급에 대해서 SIALAR와 QITECH가 현재 해결방안을 모색 중이며, 두 업체가 먼저 합의한 후 지역 경찰 및 상연회와 함께 회의를 거쳐 이 문제를 계속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 요즈음 한인사회에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가짜 영수증 구입”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많은 상인들이 가짜 영수증 구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호소가 많아 이에 한인 도소매상인들이 모여 해법을 찾고 도매와 소매의 협조방법(이바)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공개토론회는 2019년 9월 11일(수) 낮12시에 상연회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혁승 회장은 좋은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도소매상인들이 토론회에 참여해서 좋은 의견을 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새로 바뀐 habilitacion에 대해 이야기하고 정확한 내용을 조사하여 상인들에게 설명하기로 하였다.

마지막 안건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상연회에서 한인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 상연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9월 12일 추석을 맞이해서 15일(일) 오후 4시에 대한노인회 아르헨티나지회 어르신들께 추석식사를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