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는 전통 혼례, 재현과 고증에 큰 노력 기울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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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셀레브라 꼬레아(Buenos Aires Celebra Corea)" 2019년 한인의 날 행사는 오는 11월 3일(일) 아베쟈네다 상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한인회와 각 단체가 서로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를 현지인들에게 보여주고 경험하게 만든다는 목표를 세우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전통 혼례식 재현은 남혜영 한인회 부회장과 이산드라 한인회 부회장이 재아 부인회(회장 김혜숙)과 협력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통 혼례식은 방문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최소한 간소화하기로 했으며, 그 와중에 아름다운 한복의 미를 선보일 것입니다.
이번에는 재현과 고증에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혼례상에 올리는 음식이나 용품 등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한 많은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전통혼례 준비팀은 이번 혼례식 재현을 위해 한국이나 아르헨티나 젊은이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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