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상연회, 대사관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나서기로 해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aemcafile20200227074305.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아르헨티나 유입이 우려되는 가운데, 상인연합회 신혁승 회장은 26일 주아르헨티나 한국 대사관은 이한일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와 면담을 가지고 교민사회의 안전을 논의했다.

신혁승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 일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일을 예방하고 관련 수칙을 홍보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상인연합회가 이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근 한인 커뮤니티 일원들이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온 것과 관련해, 첫 번째 그룹이 며칠 전 에세이사에 도착했을 때 대사관의 이공사가 직접 마중 나가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할 것을 권유하고 관련 수칙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에서 돌아오는 두 번째 그룹은 오늘(27일) 에세이사 도착 예정이며, 역시 이공사가 에세이사 공항으로 나가 관련 수칙을 안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공사는 신혁승 상연회 회장과 긴밀히 협조해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한편, 신혁승 회장은 아르헨티나에 대규모 전염 사태시, 피할수 없는 한인사회에 피해를 걱정하며 지혜롭게 해쳐나갈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