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Ruperdo Godoy 식당가 길거리 영업 허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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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는 지난 몇 달 동안 공공공간 및 도시환경부(Ministerio de Espacio Publico e Higiene Urbana), 교통부(Ministerio de Transporte), 7구청(Comuna 7) 등과 협의해 아베쟈네다 상가에 위치한 Ruperto Godoy 길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식당들이 차도에 테이블을 배치하도록 허가를 받았다. 차량 차단 및 테이블 설치는 10일부터 적용된다.
한인회는 지역 관할인 50번 경찰서에도 허가 내용을 알리며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인회는 시정부에 해당 거리 아스팔트 재공사와 가로등 추가 설치를 요청 한 상태이다.
한인회는 아베 상가에 위치한 모든 식당들이 길가에 테이블을 배치할 수 있도록 시정부와 협의하는 중이다.
Ruperdo Godoy 식당가에 차량 진입이 차단되는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다. 추후 주말 시간은 연장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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