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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부 인권다문화청 청장과 다문화국 국장, ‘한국문화의 날’ 준비로 아베상가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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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 인권다문화청 Pamela Malewicz 청장과 다문화국 Mercedes Barbara 국장이 지난 금요일(4일) 아베상가를 방문해 한인회 백창기 회장과 오찬을 가졌다.

청장과 국장은 지난 토요일(5일) 공개된 “한국문화의 날 - 온라인 행사-” (Buenos Aires Celebra Corea on-line) 개최를 위해 다방면으로 협조해 왔다.

매년 수많은 인파가 찾았던 한인들의 대규모 행사 “한인의 날 (Buenos Aires Celebra Corea)”이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한인회는 3편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통해 한국 문화, 한식, 이민 역사 등을 콘텐츠로 구성해 한인회 유튜브 채널(Asociacion Civil de Coreanos en la Argentina)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 인권 및 다문화부 유튜브 채널(GCBA)을 통해 동시 공개되었다.

오찬 후, 백창기 회장은 두 관료를 한인 밀집지역인 아베쟈네다 상가로 안내해 한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재아한인회와 시정부가 주최/주관 했으며, 재외동포재단이 후원, 그리고 한국 대사관, 문화원, 상인연합회, 코윈과 옥타의 협찬을 통해 완성되었다.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dPjIRxEs4k
https://www.youtube.com/watch?v=gQc0MjcHSfg
https://www.youtube.com/watch?v=mIXlBbGu6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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