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회 박한준 회장 7C경찰서 오르란도 낀따나 서장과 아베상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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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준 재아르헨티나상인연합회이하(상연회)회장은 21일(화) 아베쟈네다 상가를 담당하는 7C(구50경찰) 서장과 아베쟈네다 상가를 회동하며 지역 현안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점상(만떼로)문제와 최근 더 악화된 치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회장은 수년에 걸친 노력으로 인해 만떼로들이 어느 정도 줄어들기는 했으니, 코로나 판데믹 봉쇄가 완화되면서 노점상들이 상가에 다시 몰렸으며, 특히 꾸엔까-아란구렌 사거리, 꾸엔까-모론, 엘게라-펠리페에 집중되어 있다며, 상인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관할 경찰서에서 철저한 단속을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상가에 안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7C경찰서 오를란도 낀따나 서장은 아베쟈네다 상가지역 만떼로 단속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지만 올해는 선거로 인해 다소 조심스럽다며 단기 문제 해결은 쉽지 않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단속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서장은 상연회와 긴밀히 협조해 노점상 문제와 치안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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