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한인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다민족문화국과 “2022 한국 문화의 날” 대면개최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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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한인회 (회장 : 백창기)는 지난 화요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다민족문화국 (Direccion de Colectividades)의 Mercedes Barbara국장 및 실무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올해 2022년도의 “한국 문화의날” (Buenos Aires Celebra Corea 2022) 행사를 대면 개최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로서 “한국 문화의 날”은 2019년도 행사 이후 코로나사태로 인해서 2020년과 2021년도 한국 문화의 날 행사는 온라인으로 열린지 3년만에 다시 대면 행사로 열리게 되었다.
2022년도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열리게 될 날짜는 11월 20일 (일요일)로 잠정 결정되었으며 Av. Avellaneda 대로 Av. Nazca에서 Concordia까지의 공간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다.
최근 몇년간 한국 영화 및 드라마, 음식, KPOP등 문화에 대한 아르헨티나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상황에서 열리게 될 이번 행사에 부에노스아이레스시는 큰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연휴와 연계해서 시의 관광수익에도 기여하게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또 재아 한인회는 빠른 시일안에 “2022 한국문화의 날”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행사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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