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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사업을 바탕으로 메타버스와 NFT 사업에 뛰어든 한인청년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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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니엘과 조사무엘 형제는 30년 전 아르헨티나로 이민 온 한인 1.5세다. 의류사업에 종사해 남성의류 브랜드를 런칭한 후 NFT 와 메타버스 경험을 추가한 컬렉션을 발표했다.

두 형제는 10살이 채 되지 않은 나이에 부모님을 따라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왔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학을 진학 한 후 여러 분야에서 근무하며 자신들의 의류브랜드를 구축했다. 코로나사태가 발생하기 전 두 형제는 REVOLT 남성 의류 브랜드를 선보였다: “다수 한인들과 동일하게 우리 가족 구성원들 대부분이 의류에 종사한다. 우리의 본모습과 가치관이 실린 자가 브랜드를 운영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업이 자리를 잡아갈 때쯤 다음 단계를 실시할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남성들이 멋지게, 편하게, 쿨하게, 때로는 반항적인 차림을 한 남성의 모습을 생각했다. 두번째 목표는 커뮤니티를 생성해 창업과 예술을 믹스하고 싶었다. 재능과 창의력이 넘치는 그런 커뮤니티를 구성해 서로 협력하고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두 번째 스텝을 설명했다.

코로나 기간동안 Zoom 을 통해 다양한 화상 공연을 방영하며 예술가, 음악인, 타투 아티스트, 디자이너들의 주위에 모여들기 시작했고, 함께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공동체가 싹트기 시작했다.

그 후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낀 두 형제는 “우리는 게임을 좋아한다. 컴퓨터와 게임을 통해 팀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IT 분야와 가깝다고 느꼈다. 몇 년 전 가상화폐가 생겨났을 때도 그 분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다"고 설명한다. “가상화폐의 최고 이점은 탈중앙화다. 제3자, 또는 제3기업에 의존도가 사라진다. 중앙개체가 배제된다. 가상시스템은 여러 예술인들이 중간 다리를 뛰어 넘어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여러 매체를 통해 NFT,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해 접하게되었고, 이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 기술을 우리 사업에 도입하기로 도전했다". 그 후 Bidros 기업의 임원이자 stacking 서비스와 탈중앙 금융 시스템을 주도하는 기업의 Fernando Marinelli 변호사와 협력을 체결했다.

Marinelli 변호사는 가상화폐 채굴기를 수입해 유통하고 있었으며, 블록체인을 섭렵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었다. 변호사는 NFT 기술을 활용해 세상 유일무이한 의류 생산을 시도하고자 했다. 두 형제는 기술과 예술을 섭렵한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브랜드는 NFT 기술을 통해 예술을 판매하고, 구매자에게 의류도 제공하며 경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한 JOURNEY TO THE METAVERSE 온라인 경험 서비스를 통해 개인 아바타가 메타버스에서 브랜드의 의류를 착용하는 경험도 제공했다. 토큰을 사용하는 무형 예술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두 사업가는 블록체인이 생활에 곳곳에 도입될 것을 확힌하며 도구를 활용해 예술과 창의성을 확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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