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회 박한준 회장 조다니엘-조사무엘 1.5세 의류기업인들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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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상인연합회(회장 박한준)는 지난 23일 오후 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조다니엘과 조사무엘 형제를 맞이했다. 박회장은 TN 뉴스에 소개된 두 형제의 기사(아래 기사 참조)를 읽은 후 수소문해 두 사람을 초대하게 되었다.
박회장은 한인 청년들이 아르헨티나 주류 사회 여러 분야에 진출해 한인 위상을 높이는 것에 비중을 두며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6일 한국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한인 청년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변겨레-얼-결 삼형제의 특강도 동일한 맥락에서 개최된 행사다.
조 씨 형제는 한인 1.5세로 의류사업에 종사하며 “남성의류 브랜드를 런칭한 후 NFT 와 메타버스 경험을 추가한 컬렉션을 발표했다”고 언급하며, 오랜시간 준비해 앞으로 더 가까이 다가올 메타버스, NFT기술을 통해 예술을 판매하고, 구매자에게 의류도 제공하는 경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메타버스(가상 세계)에 대해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연회 사이트에 생활 소통 서비스의 기술적 진화와 융합을 통해 소비와 생산이 서로 선순환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 회장은 조다니엘-사무엘 형제들과 “의류와 메타버스” 제목의 제2의 특별강연회를 준비하여 한인 청년들 및 학생들을 위한 강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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