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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한국학교, 감사함을 기리는 스승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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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선생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 아르헨티나한국학교(교장 윤언중)는 올해 9월 9일(금) 아르헨티나 스승의 날(Día del maestro 9월 11일)을 맞아 본교 근무가 10년이 되는 교직원에게 공로장을 전달하고 교사와 교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스승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5명의 교사, 5명의 행정실 직원 등 총 10명 교직원들에게 김진광 이사장님이 공로장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현지과정 주관으로 스승의 날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학생지도와 교육의 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와 모든 교직원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축하를 위해 감사의 의미가 담긴 꽃다발과 Feliz día라고 적힌 초콜렛을 전달하였다. 행사 후에는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게임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항상 친구들과 동생들을 잘 가르쳐 주시고 돌봐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진심 어린 감사인사와, 학부모들도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지도와 학교방역에 노력한 선생님과 교직원들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아르헨티나한국학교가 자랑스럽다는 말로 감사를 전하였다.

아르헨티나한국학교의 모든 교직원들도 언제나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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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 현지, 한국과정 선생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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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로상을 받은 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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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과 선생님이 어우러진 놀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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