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상공인연합회 주최, 9월 29일 제12차 경제.패션 세미나 개최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aemcafile20220915164126.40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연합회(이하 상공회/회장 김봉주)는 제12차 경제 세미나를 9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 상공회 강의실( Concordia 71, 1piso. C.A.B.A.)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강사진으로는 현재 Ministro de Economía Sergio Tomás Massa의 고문인 Daniel Marx와 KOTRA 이정상 관장으로 내정했다.

경제전문가 Daniel Marx는 1980년대 Banco Central의 이사, 1090년대 초 아르헨티나특별 외채 분야의 재무 대표 및 협상 전문가, 경제부 재무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Quantum Finanzas의 상무 이사이며, Sergio Tomás Massa의 고문인 경제 전문가이다.

Daniel Marx 는 “El intento de corregir la órbita / 경제궤도의 방향 수정을 위한 시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아르헨티나의 확정된 중. 단기 경제정책, 현재 상황,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거시적 및 미시적 관점의 주요 문제를 다루고, 경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시 변수(외환 시장, 주식 및 수입 제한, 이자율 및 인플레이션)등을 분석하여 강연한다.

또한 KOTRA 이정상 관장은 Part I: 한-아르헨티나 교역 동향 및 협력 유망 분야 Part II: 주요 산업 변화 추세 및 사업 성공사례 Review라는 주제로 두가지 경향의 무역 교역 및 무역산업의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상공회는 제11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성공적으로 치뤘고, 펜데믹 이후 제12차 세미나는 대면으로 진행하며, 동시통역으로 많은 교민들이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한인 교민들의 안정적인 사업과 경제활동, 아르헨티나 경제방향과 현 시점의 이해를 위해 매해 개최되는 상공인연합회의 경제 세미나에 전 교민들이 참석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상공회는 전했다. 


caemcafile20220915164245.41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