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한국 문화 알리는 한인 인플루언서 김데보라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aemcafile20220922083858.jpg 


김데보라(30세) 씨는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한인 2세다. 1976년 부모님이 아르헨티나로 이주해 현지에서 태어난 한인이다. 현재 SNS 계정 @Koreanainbsas 를 통해 한국 문화를 팔로워들과 공유하고 있다.

데보라 씨는 한국학교 토요한글 교실에서 한국어를 배웠다고 설명하며, 초등학교는 Espiritu Santo 학교, 중학교는 ECEA에서 졸업 후 한국으로 유학을 가 스페인어와 외교학을 전공했다. 스페인 한국 영사과에서 인턴십을 지낸 후 그녀는 아르헨티나로 돌아왔다. 한국의 경제적인 사회가 불편했다고 한다.

그녀는 현지 학교 생활 중 인종차별을 겪은 적이 있다고 설명하며, 연애 또한 현지인보다는 한국인을 선호했다고 한다.

그녀가 보여주는 내용에는 한국 문화, 음식 등 다양하다. 특히 요리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소개가 많다. 조만간 그녀는 결혼을 한다. SNS 를 통해 한국식아르헨티나 결혼식을 보여 줄 것을 예고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