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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수 대사 임기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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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귀국하는 장명수 주아르헨티나 대사 송별회가 지난 23일(수) 저녁 7시에 대사관에서 한인 사회 주요 인사 및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명수 대사는 2019년도에 부임해, 2년동안 팬데믹을 아르헨티나에서 보내묘 교민들과 많은 교류를 가지지 못했지만 최근 사회적거리두가 완화와 함께 한인 단체장들과 잦은 만남과 더불어 교민사회의 행사에 참여하며 동포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백창기 한인회장은 송별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매우 섭섭하다”는 뜻을 전했다.

여러 단체장들도 아쉬움을 표했으며 박한준 상연회 회장은 상인들의 대표로 감사패와 작은 선물을 전달해다. 한인회 남혜영 부회장도 꽃다발을 전달했다.

만찬이 끝난 후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됬으며 그로 장명수 대사 환송식을 마쳤다. 


caemcafile20221125102142.47박한준 상인연합회 회장 장명수 대사님께 감사패 전달하는 모습 


caemcafile20221125102154.47박한준 상인연합회 회장 장명수 대사님께 감사패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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