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한국학교 5, 6학년 학생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양 국가 제창 및 사물놀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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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기와 한국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ICA 학생들
◈ 11월 20일 일요일 Flores 한인 지역 Avellaneda 거리에서 진행된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의 날 행사(BA Celebra Corea)에 본교 5, 6학년 학생(총 18명)들이 참석하여 양 국가를 제창하고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행사 시작 전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대형 국기를 들고 입장하였으며, 반주에 맞추어 아르헨티나 국가와 한국 애국가를 크고 씩씩한 소리로 멋지게 제창하였다. 행사 관계자들의 축하 말씀에 이어서 5학년 학생들은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내가 사는 동네에서 오늘 같은 날 한국을 대표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아르헨티나 국가와 애국가를 같이 부르는데 박수를 많이 받으니 가슴이 뭉클했다.”, “그동안 연습한 사물놀이 공연을 통해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선보이니 기분이 좋았다” 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고, 교민들도 한국학교 학생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며 대견해 했다.
아르헨티나 국기와 한국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ICA 학생들
양 국가를 제창하는 5,6 학년 학생들
우리 문화를 선보인 사물놀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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