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마끄리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시장 후보 플로레스 지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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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화) 호르헤 마끄리(Jorge Macri) 시장 후보가 상연회를 방문했다. 박한준 상인연합회 회장과 유레오나르도 이사, 공페데리코
이사가 맞이해 아베쟈네다 먹거리 골목 루페르토고도이에서 면담을 진행했다.

호르헤 마끄리는 올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선거에 출마를 발표한 바 있다. 이민자들로 이뤄진 아르헨티나 사회에 한인들의
큰 역할을 인지하며 상연회를 통해 한인들의 밀집 지역을 방문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박회장은 루페르토고도이 길을 걸으며,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 이 지역에서 한인들이
상가의 40% 차지하고 있다 설명했다. 이어 유레오나르도 이사는 루페르토고도이 골목의 성장을 설명했으며, 2년 전 이뤄진
상연회와 시정부의 협력의 결실물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호르헤 마 마끄리는 펠레페바제세에 위치한 ‘길봉이네’와 ‘노르테’ 식당 (다리오 사장)을 방문했다. 식당 운영자들은
상인으로서의 고충을 전달했으며, 특히 지역에 전기가 자주 끊겨 음식점을 운영하는데 큰 지장이 있다며 해결 방안을
요청했다. 호르헤 마끄리는 ‘마음’, ‘바르탈레’ 등의 식당을 둘러본 후 ‘PanMoa’ 대표 장파비아나 씨와 개별 면담을 가졌다. 장
사장은 영업에 대해 설명 등 상인으로서의 시정부에게 바라는 점을 전달했다.

같이 참여한 박회장과 상연회 이사들은 플로레스 지역이 중남이에서 유지된 유일한 의류 도매상가이며, 지역의 국가적 경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점상들 문제를 언급하며, 정부에서 노점상에 대해 대책을 세워 상인들의 활동에
어려움 해소를 부탁하였다. 또한 전력 문제에 대해 시급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르헤 마 마끄리는 루페르토고도이 한식 먹거리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연회 임원진이 제기한 문제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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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마끄리는 현재 시정부 장관직을 맡고 있으며, 이전에는 비센떼로페즈시의 시장을 역임한바 있다. 마끄리 전대통령과는 사촌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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