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아르헨 한인 회사,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콜론극장 연주회 후원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834050ad5dfe2e82b51617d183a4d940_1679923155_9494.jpg

기념연주회 직후 인사하는 바흐 아카데미 단원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콜론 극장에서 바흐 아카데미 창립 40주년 기념 및 한인 전자 회사 피보디(Peabody)사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가 26일(현지시간) 개최되었다. 2023.3.27 sunniek8@yna.co.kr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론극장에서 한인 전자회사 피보디(Peabody) 창립 20주년 기념 연주회가 26일(현지시간) 열렸다.

피보디의 바흐 아카데미 창립 40주년 기념 연주회 특별 후원을 통해, 두 기념일을 동시에 기리게 된 것이다.

바흐 아카데미는 아르헨티나에 문민정부가 들어선 1983년 '설명하는 연주회'라는 개념으로 바흐를 더 많은 청중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번 특별 연주회에서는 바흐 부활절 오라토리오 BWV 249를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 공연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