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경기미술창고 특별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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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한보화)은 오는 4월 4일(화) 19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Maipu 972, CABA) 에서 <일상의 풍경>: 경기미술창고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동 전시는 한국의 시각예술분야 우수성을 현지에 홍보할 목적으로 (재)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 경기미술창고 소장작품 중 한국화, 서양화, 사진, 판화 등 한국 현대미술의 경향을 엿볼 수 있는 21점의 작품을 아르헨티나에 소개한다.
경기문화재단 유인택 대표이사는, 한국 시각예술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의 풍경>을 통해, 지난 2년간의 팬데믹으로 닫혀버린 “일상”의 모든 것이 소중해지는 순간을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보화 문화원장은, 경기도 활동 기반의 중견 및 신진작가/그룹 총 21명/팀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2008년 국립현대미술관 중남미순회전 <박하사탕> 이후, 오랜만에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시각예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집중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그 개최 의의가 크다고 언급하며, 특히 “올해 경기문화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르헨티나 관객에게 한국의 다양하고, 우수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다수 소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 전시는 5월 12일(금)까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1층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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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세부내용 |
1. 전시 개요
가. 전 시 명 : <일상의 풍경 : 경기미술창고 특별기획전>
나. 일시/장소 : `23. 3. 31.(금) ~ `23. 5. 12.(금) / 문화원 기획전시실 1, 2
* 개막식 : `23. 4. 4. (화) 19시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후원
다. 주 최 : 해외문화홍보원, 경기도
라. 주 관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재)경기문화재단
마. 주요내용 : 중견, 신진작가 21명/팀 참여,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총 21점 전시
* 한국화(3), 서양화(14), 사진(3), 판화(1) 등 장르를 다양한 테크닉으로 표현
2.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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