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ASU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백창기 회장 당선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502 조회
- 목록
본문

2023년 중남미한인회 총연합회 국제대회가 2023.4.20.(목)-23(토)까지 3일간 파라과이 아순시온 Resort Yacht y Golf Club과 Salón America WTC 에서 개최되었다.
파라과이 한인회 이슬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국제대회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서로 시작되었다
유영준 총연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분들과의 교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 이렇게 일상으로 돌아와 남미 이민의 교두보라 할 수 있는 파라과이에서 뜻 깊은 이민 58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대면을 하며 총연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하고. 특별히 이번 대회는 2024년부터 중남미한인회 총연합회를 이끌어갈 차기회장 선출이 있어, 선출된 회장께도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하였다.
이어서 주최국인 파라과이 김미라 한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국제대회에 참석해 주신 중남미 한인회장님들과 고문님들께 파라과이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다하고, 이번 파라과이 국제대회를 통해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가 더욱 결속되어 계속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렵게 방문하신 남미의 뜨거운 심장 파라과이에서 열정을 뜨겁게 달구고 가시길 바란다 하였다.
이어진 축사 순서에서 주 파라과이 윤찬식 대사는 위로는 때낄라의 나라에서부터 아래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까지 망라하여 먼 길 찾아 주신 각국 회장님들을 크게 환영합니다.
남미 한인회 총연합회가 이렇게 활발한 활동과 긴밀한 교류를 하고 계신 것이 너무 자랑스러우며, 이는 중남미 동포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파라과이뿐만 아니라 중남미 각국 대사관들도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의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고 축사에 갈음 하였다.
영상 축사 에서는 김성곤 재외동포 이사장은 이번 총연합회 국제대회가 중남미 동포사회를 더욱 성장시키고,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기원한다 하였고, 이번 행사를 주최하신 총연합회 유영준 회장님, 김미라 회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하였다.
심상만 세계 한인회 총연합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중남미 각 지역애서 참석하신 동포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총연의 발전을 도모하도 회원 간 결속과 우위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였다.
차기 회장 선출에서는 단독 출사표를 내고 출마한 아르헨티나 백창기 후보가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당선 확정이 되었으며, 차기 개최지에는 차기 총연회장 국인 아르헨티나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