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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준 상연회 회장 FECOBA(상인연합연맹) 관계자들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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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지난 24일 오후 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마르셀로 프레이레(상인연합연맹, 및 나스카대로 상가 대표)와 다니엘 이글레시아스 (상인연합연맹, 및 아베쟈네다 상가 현지인 대표)와 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박 회장의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예비선거후에 불안스러운 정치 분위기 와 경제 위기로 인해 일어나는 일로 인해, 대책회의를 모집했다. 


지난 22일 아베쟈내다 지역과 온세 지역에 폭동의 루머로 불안을 일으킨 사건에 대해, FECOBA(상인연합연맹)와 협력해 상가 지역을 보호하는 대책에 대해 논의 했다.  상연회는 구역 경찰서들과 구청에 협조 요청을 이미 해 놓은 상태이지만, 다시한번 FECOBA에서 강력히 아베쟈네다 상가지역 안전에 신경 써달라박회장은 요청했다. 


마르셀로 FECOBA관계자는, 선거까지 이 불안한 상태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 서로 힘을 합쳐 협력해 우리 상가를 보도 하자고 하였다. 


이 외 다른 안건은, 노점상들 외에 TRAPITOS가 요새 더욱 많아지고, 노점상들과 TRAPITOS의 문제로 너무 힘든 다는 상인들의 항의가 있다고 말하며, AGC 와 구역경찰서에 단속을 요청하였다.  지금 대통령 선거때라 힘든 건 알겠지만, 그래도 아베쟈네다 상가지역을 찾아오는 손님들과 상인들의 안전에 대해 더욱더 신경을 써 달라고 말하였다.


박회장은 이 외에, 상가지역의 발전에도 신경을 쓰고, 같이 상가 보호를 위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새로 부임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에게 프로젝트를 건의하자고 하였다.  이 프로젝트에는, 나스카 기차길, 모론길에 있는 자전거도로, 빠에스 길 방향, 주차 문제, 등등에 대해 구채적으로 제안서를 만들자고 하였다. 


마르셀로 와 다니엘 FECOBA 관계자들과는 조만간 다시 만나기로 하였으며, 박회장은 계속 전반적인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책을 공유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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