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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밤', 한복을 주제로 한국문화원 야간 개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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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 종이접기 강강술래 및 전통놀이 체험 자개전통머리장식 만들기, KPOP 공연, 한글 이름 써주기, 한복 포토존까지 다채로운 행사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한보화)은 오는 9월 23일(토) 오후 7시(현지 시각)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가 개최하는 ‘박물관의 밤’을 맞아

문화원을 개방, ‘한복’을 메인 주제로 다양한 참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년도 대한민국 대표 명절 한가위를 기념하여 전통 공예품인 청사초롱을 설치하고 단장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전시(한국의 의•식•주 및 한류•한글관, 아동문학작가 백희나 원화전, 김윤신 작가전) ▲문화체험(종이접기–한복 만들기-, 자개전통머리장식 만들기, 강강술래, 전통놀이-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 KPOP공연(국악풍) ▲한글 이름 써주기 ▲한복 포토존 설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물관의 밤’은 300여개의 다양한 주재국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김치의 날’(11월 22일) 국가기념일 지정 첫해를 맞이하여 한국 문화에 대한 주재국 국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더욱 많은 방문객이 문화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물관의 밤’은 2004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 주관으로 시작,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재 주요 300여개 박물관, 예술기관, 공공시설들이 참여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2022년 약 90만 명의 주재국 국민과 관광객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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