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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 문화를 알리는 김혜숙 단장 아베자네다 지역 문화센터에서 한국무용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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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토) 한국전통 문화를 알리는 김혜숙 단장은 “아베자네다 지역 문화센터에서”(Centro Municipal de Arte de Avellaneda)에서 ‘한국 국악원’ 무용단(아르헨티나 출신 젊은 출연자들로 구성)들과 KPOP 행사에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김혜숙 단장이 이끄는 한국 전통 무용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김혜숙 단장은 이밍 후 50여년에 걸쳐서 한국 무용을 전수하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통 무용을 계속 전수하고 있다.


김혜숙 단장은   이 행사 외에 현지인 단원들과 함께 여러 행사들을 다니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열리는 “한국문화의 날”에도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해 주었다.


현지인 학생들은 한국무용을 배우기 위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며 매주 일요일마다 한인회관(Balbastro)에 모여 연습들을 하며, 이들은 김단장의 열정을 통해 한국문화에 관심과  사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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