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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한국학교 현판 디자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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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한국학교(교장 정용진)2025년 대한민국 교육부 인가 30주년을 준비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아르헨티나한국국제학교(Instituto Internacional Coreano Argentino)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지난 1121()부터 124()까지 현판 디자인 공모를 실시하였다.

 

재아르헨티나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이 접수되었다. 이 중 김채영 양의 한국 전통 문양을 활용한 여백의 미를 살린 현판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교 이사회에서 준비한 총 1,000,000페소의 상금을 받았다.

  

김진광 이사장님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참가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아르헨티나한국국제학교라는 새로운 명칭에 걸맞게 글로벌 무대에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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