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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준 상연회 회장, 신임 7구청장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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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 이진경 상연회 실장, 에르난 라미레스 7구청 메니저, 이아라 수르트 신임 7구청장, 박한준 상연회 회장
 


재아한인상인연합회(회장 : 박한준)은 지난 11()7구청 관할 구역 이아라 수르트(Iara Surt) 신임 구청장을 만났다. 


박한준 회장은 수르트 신임 7구청장에게 플로레스 구역으로 온 걸 환영한다 말하며 상연회를 간단하게 소개한 뒤, 그동안 상연회와 7구청과 같이 오랜 기간 동안 협력하며 플로레스 지역 치안, 발전, 등을 위해 같이 해왔으며, 또 한 루페르토 고도이 한식 먹거리도 전 클라라 무시오 공공장소 장관(현 부시장), 7구청과 오랜 기간 동안 같이 협력해온 결과 물이라 설명하였다.


이번 첫 만남에 박 회장은 수르트 신임 7구청장에게 상가지역 노점상(만테로) 문제를 언급하였다.   상연회는 10년 이상 넘게 노점상 퇴치에 관해 수 차례 시 정부 관계자들과, 현지 언론플레이를 통해 제기해 왔다 설명하며, 노점상 문제는 정부 정책으로 알겠지만, 이번 새 정권에서 이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줬으면 한다고 강렬하게 요청했다.


시 정부 수르트 7구청장은, 시 정부 여러 부서와 함께 협력하여 만테로 퇴치를 해야 한다며, 조만간 시 정부 치안 장관 및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과 함께 자리를 만들어 노점상 문제에 대한 건의를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또 한 박회장은 만테로 문제 외에,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 시기가 다가오니, 플로레스 지역 및 상가 치안 문제에도 신경을 써 달라 요청하였으며, 금 토 밤에 루페르토 먹거리에 한인 k food붐으로 현지인과 한인 23세들이 몰려들고 있으니, 특별히 관할 경찰과 함께 치안에 신경을 써 달라는 박회장의 특별한 요청이 있었다.


박회장은 2월초에 수르트 신임 구청장과 상가 지역을 같이 방문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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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트 7구청장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 대학 변호사 출신이며, 라디칼 당에서 10년동안 활동을 하였으며, 이번 26세로 7구청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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