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글학교 PEABODY 공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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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브리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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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류경운)는 최도선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기업
PEABODY 공장을 견학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7월 6일(토)과 13일(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PEABODY 공장 견학 행사는 본 기업의 사장이며 한인회 회장인 최도선 회장의 특별한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견학에 초대된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생들은 흥미로운 눈길로
한국인이 이룬 성공한 기업 PEABODY 공장 내부를 둘러보며 최도선 회장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코로나로 어려웠던 시기에도 의료기기 지원사업과 여러 문화 행사를
지원하여 교육과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영향력은 현재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르헨티나 이민자의 자녀들 2세대 3세대 후배들에게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선배로서 좋은 귀감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내식당에서 준비한 점심식사와 사측 로고가 새겨진 선물을 증정받고 기념 사진을 찍으며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이번 견학행사는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교들 중 7개의 한글학교 (부에노스, 소망. 순복음. 신성. 은평. 중앙. 천주교)가 첫 번째 날을, 2개의 한글학교 (로사리오. 제일)가 두 번째 날 견학을 진행하였으며 학생과 교사 총 155명이 참가하며 1차와 2차의 견학을 마쳤다. 앞으로 9월 14일 진행될 3차 (벧엘, 토요한국) 견학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PEABODY 기업이 후원한 총 3차례의 견학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4-08-02 09:55:1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PEABODY 공장을 견학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7월 6일(토)과 13일(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PEABODY 공장 견학 행사는 본 기업의 사장이며 한인회 회장인 최도선 회장의 특별한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견학에 초대된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생들은 흥미로운 눈길로
한국인이 이룬 성공한 기업 PEABODY 공장 내부를 둘러보며 최도선 회장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코로나로 어려웠던 시기에도 의료기기 지원사업과 여러 문화 행사를
지원하여 교육과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영향력은 현재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르헨티나 이민자의 자녀들 2세대 3세대 후배들에게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선배로서 좋은 귀감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내식당에서 준비한 점심식사와 사측 로고가 새겨진 선물을 증정받고 기념 사진을 찍으며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이번 견학행사는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교들 중 7개의 한글학교 (부에노스, 소망. 순복음. 신성. 은평. 중앙. 천주교)가 첫 번째 날을, 2개의 한글학교 (로사리오. 제일)가 두 번째 날 견학을 진행하였으며 학생과 교사 총 155명이 참가하며 1차와 2차의 견학을 마쳤다. 앞으로 9월 14일 진행될 3차 (벧엘, 토요한국) 견학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PEABODY 기업이 후원한 총 3차례의 견학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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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님의 댓글
-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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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소식으로 이동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