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도회 회장 상임부회장 방아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5 조회
- 목록
본문
인천광역시 회장 박학진(71세) 범사8단 상임부회장 이명광(65세)교사8단이 7월22일이 재 아르헨티나 대한검도회 와 검도발전을 위한 MOU체결과.
세미나를 위해 공식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현재 한국검도를 아르헨티나에서 정식으로 받아드린 지방 SANTA FE주 ROSARIO시 와 MENDOZA주를 시찰하고 아르헨티나 검도인들에게 세미나를 주고 검도보급에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 주는 의미있는 방문이였다.
박학진 회장은 대한민국 검도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검도계에 레전드로 초단~8단까지 대한민국 챔피언을 했으며 국내국제 할 것 없이 입상전적이 화려하다 국가대표부터 국가대표 코치 감독까지 수많은 업적을 가진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번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된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남,녀 총 감독을 맡았으며 세계대회가 끝나고 일주일 만에 아르헨티나 한국 검도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계대회에 누적된 피곤함이 가시기도 전에 방문 했다.
7워23일 화요일 일본교민회관 검도클럽 초청으로 수련 했으며 7월24일~26일 MENDOZA 세미나 와 업무협약식
7월27일 로사리오시에서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함께 동행한 이명광 상임부회장은 “평소 회장님과 함께 국제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 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특히 남미지역 검도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