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글학교 3차 PEABODY 공장 견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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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브리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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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류경운)는 연간 특별 행사로 한국인의 기업 PEABODY 공장 견학을 준비하고,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견학에 이어 3차 견학을 진행함으로 특별 견학 행사를 모두 완료하였다.
아르헨티나 한인 회장인 최도선 회장의 기업 PEABODY 공장은 한국인이 이룬 성공한 기업일 뿐 아니라 의료기기 지원 사업과 문화행사 지원등 교육과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어 한국인 다음 세대들에게 좋은 본이 되고 있다. 금번 10월 26일 진행 된 3차 견학은 3개의 한글학교 (벧엘, 부에노스, 토요한국) 학생들과 교사들이 참여하였고, 신임 교육 원장인 이미하 교육 원장과 YTN 기자가 동행하여 총 99명이 공장 내부 시설을 둘러보았다, 지난 견학에서 준비 중이라고 설명을 들었던 새로운 강의실 (공연장)에서 최도선 회장의 강의를 통해 공장 생성 역사와 사회를 바라보는 가치관, 교육철학, 영화와 예술이 모티브가 된 상품 디자인등 그의 살아온 인생기를 들으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해야 할 일들을 찾아야 내야한다’ 라는 삶의 지표를 옅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새로 개장된 쇼 룸에서는 공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상품이 진열되어 있어서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어 매 회 진행될 때 마다 더 흥미로운 기업의 발전 상황을 목도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공장 측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와 사측 로고가 새겨진 선물을 증정 받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견학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특별 견학행사는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교들 중 지난 7월 6일, 7개의 한글학교 (부에노스, 소망, 순복음, 신성, 은평, 중앙, 천주교)와 7월 13일, 2개의 한글학교 (로사리오. 제일) 이렇게 두 차례의 견학에 이어, 10월 26일 3차 견학까지 모두 254명이 참여하여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PEABODY 기업이 후원한 총 3차례의 견학 행사가 종료되었다.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4-10-29 14:30: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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