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문인협회] 로스안데스 통권 제23호 출판 기념 및 신인 공모전 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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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9일 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재아문인협회는 동포청과 교민단체 지원으로 불황의 늪에 빠진 경제 상황에서 불투명했던 로스안데스 문학 제23호 출판 기념식 및 신인 공모전 수상식을 가졌다.
공모전 수상작은 아래와 같다 :
최우수상 수필/고춘녀/’감’
우수상 수필/현귀애/’가족이 꿈과 유대가 함께 한 이민의 여정’
장려상 시/ 김종덕/’봄이 오면'
장려상 수필/홍승관/’ La pampa의 향기에 취해
장려상 간증수기/이준호/'하나님의 은혜라'
박영희 문인협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 이용수 대사의 축사에서 “계속해서 세대를 거듭하더라도 우리 정서를 담은 동포 문학이 꾸준히 발간되기를 당부했고” 한글이 낯 설은 세대에게 감동을 주는 문학지 발간을 축하하는 한인상공인협회 임승관 회장의 축사, 한국국제학교 박진영 이사장의 축사, 김상현 전 한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축하 공연 마지막 순서로 이진옥 고문의 가야금 연주에 맞춰 문인협회 회원들과 관중이 함께 부르는 “홀로 아리랑” 은 모두에게 큰 감동의 시간이었다.
보도자료 제공 : 재아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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