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정진영 작가, BADA 아트페어 부스 성황리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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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 2025는 8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La Rural 전시관(Av. Sarmiento 2704, CABA)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작품의 개성과 메시지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여러 작품들이 판매되는 성과도 거뒀다. 정 작가는 “많은 분들이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해주시고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BADA 아트페어는 매년 다양한 작가와 갤러리가 참여하는 미술 축제로, 이번에도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끌었다.
올해 행사에는 동양인으로서는 유일하게 10년째 참가하는 정진영 레지나 작가가 부스 104번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에 영구 전시된 성화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정 작가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아르헨티나 미술협회 정회원으로서 ‘여성의 날 기념전’, ‘가을 살롱전’, ‘100작품전’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BADA 2025는 그녀의 통산 139번째 전시로, 중견 작가로서 심혈을 기울인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영 작가는 최근 열린 BADA 아트페어에서 성환리 부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정 작가는 특유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컬렉터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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