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황현서, 한국 ‘우리말 겨루기 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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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 쥬니어 평통 위원, 모국어의 아름다움 빛내
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 쥬니어 평통 황현서 위원이 최근 **한국에서 열린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서 1등(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말의 정확한 사용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황현서 위원은 뛰어난 언어 실력과 깊은 한국어 이해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 감동적인 장면은 오늘 아침 한국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었으며,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청소년이 모국어의 가치를 빛낸 순간으로 많은 이들의 큰 감동을 자아냈다.
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는 “황현서 위원이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꾸준히 배우며 이룬 값진 성과”라며 “그의 열정과 노력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황현서 위원의 수상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의 큰 영광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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