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한인요식업협회] 한국과 이탈리아의 미식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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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n Casa Paradiso’, 9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
한국의 전통 음식과 한·이 퓨전 요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행사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다.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알코르타 쇼핑몰(Alcorta Shopping)**에 위치한 세계적인 셰프 **도나토 데 산티스(Donato De Santis)**의 공간에서 ‘KOREA en Casa Paradiso’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음식과 이탈리아 요리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미식 행사로, 4일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음식은 물론 한국과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행사장에는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재현한 특별한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마치 서울의 여러 명소를 여행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한국 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어,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은 물론 교민 가족들이 자녀들과 함께 방문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 및 음식 가격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행사장에서 판매되는 음식은 1만 페소부터 즐길 수 있다.
KOREA en Casa Paradiso 프로그램
■ 9월 3일(목) — 공식 개막
10:00
크리스토포로 콜롬보 학교(Cristoforo Colombo) 방문
19:00
공식 개막식
19:30
개막 행사 종료
■ 9월 4일(금)
10:00
대한민국학교(República de Corea) 방문
17:00
K-Ramen Hack × Esteban Ho, by Gangnam Express
■ 9월 5일(토)
10:00~23:00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행사장 운영
한국 음식 및 다양한 미식 메뉴 서울을 테마로 한 행사장 공간 연출 별도의 특별 프로그램 없이 자유롭게 행사장 관람 및 체험■ 9월 6일(일)
17:00
「김치와 과학 — 테라스에서 함께하는 김장」
이번 **‘KOREA en Casa Paradiso’**는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아르헨티나 사회에 소개하고, 현지인과 교민들이 함께 한국의 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자리다.
많은 교민 여러분께서 가족과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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